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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심민현 기자] SBS '자기야 - 백년손님'(이하 '자기야')이 10주 만에 방송을 재개한 KBS 2TV '해피투게더3'를 꺾고 목요 예능 강자임을 입증했다.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4일 밤 방송된 '자기야' 1부, 2부는 각각 5.9%, 6.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시청률 6.6%, 5.1%보다 각각 0.7%P, 1.4%P 하락, 상승한 수치이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해피투게더3'는 10주 만에 방송을 재개했지만 1, 2부 모두 3.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지난 10월 마지막 방송 당시 3.6%의 시청률을 유지했다.
[사진 = SBS 방송 화면]
심민현 기자 smerge14@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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