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여동은 기자] 이집트 출신으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리버풀에서 활약하는 모하메드 살라가 2017 아프리카 올해의 선수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아프리카축구연맹(CAF) 회원국 대표팀 코치진 및 기자단의 투표로 결정됐다. 아프리카 축구연맹 아마드 회장(오른쪽)이 4일 아크라 국제회의 센터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모하메드 살라에게 트로피를 수여하고 있다.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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