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이하 '택시')가 조용히 막을 내렸다.
5일 tvN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택시'가 지난해 종영했다. 다음 시즌 논의는 아직"이라고 밝혔다.
'택시'는 MC가 직접 택시를 몰며 게스트와 이야기를 나누는 콘셉트의 토크 프로그램으로 개그우먼 이영자와 배우 오만석이 2014년 6월부터 진행을 맡았다.
'택시'는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10년 동안 방송되며 약 1000여명의 스타를 태우고 숨가쁘게 달려왔다. 전도연, 배두나 등 국내 톱스타를 비롯해 아놀드 슈왈츠제네거, 톰 크루즈 등 할리우드 스타도 출연시키는 등 섭외력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사진 = tvN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