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성진 기자] 텍사스 추신수-하원미 부부가 5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류현진-배지현 결혼식에 하객으로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현진과 배지현은 지난해 9월 결혼을 전제로 열애 중임을 발표했다. 1987년생 동갑내기인 두 사람은 정민철 MBC스포츠플러스 해설위원의 소개로 처음 만나 교집합인 야구를 매개로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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