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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걸그룹 나인뮤지스 출신 이유애린(30)이 배우 이정진(40)과 7개월째 열애 중이다.
이정진 소속사 엔터스테이션 측은 11일 이정진과 이유애린의 교제를 공식 인정했다.
동덕여대 모델과를 졸업한 이유애린은 2007년 서울컬렉션 패션쇼로 데뷔해 이후 모델로 활동했다. 2010년 걸그룹 나인뮤지스로 본격적으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키 174cm를 자랑하는 이유애린은 '모델돌'로 불리며 많은 대중의 사랑을 받았다.
이정진도 배우로 데뷔하기 전 패션 모델로 활동했던 만큼 두 사람 사이에 공감할 만한 부분이 많았을 것으로 추측된다.
나인뮤지스 창단 멤버인 이유애린은 2016년 소속사 스타제국과 전속계약이 만료되면서 재계약을 하지 않고 그룹에서 탈퇴했다. 현재까지 소속사가 없는 상태다.
이유애린은 지난해 7월 케이블채널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의 '럭셔리, 잇셔리 특집! 품격 있는 그녀' 편에 나와 소위 '금수저' 의혹을 해명하기도 했다.
이유애린은 "금수저는 기업의 아들, 딸 정도이고, 다이아몬드 수저는 그것보다 위, 해외 쪽으로 나가야 하지 않느냐"며 "저는 정말 예쁘고 사랑 받고 유복하게 자랐을 뿐이다"고 했다.
슈퍼카 소유는 인정했다. 다만 화제가 된 두 대의 슈퍼카 중 한대는 "친구 차를 잠시 빌려 탄 것"이라고 설명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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