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한국계 배우 이기홍이 영화 '메이즈 러너' 시리즈물의 인기 비결을 밝혔다.
11일 오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는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내한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이기홍은 영화의 인기 비결을 묻는 질문에 "많은 분이 좋아할 만한 공통적인 관심사가 영화의 캐릭터 안에 잘 녹여져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원작 소설을 영화로 워낙 잘 표현했기 때문에 팬분들이 '메이즈 러너'를 잘 즐기실 수 있게 된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