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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슬기로운 감빵생활' 측이 포상휴가에 대해 입장을 전했다.
22일 오전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슬기로운 감빵생활'(극본 정보훈 연출 신원호) 측 관계자는 마이데일리에 "괌으로 포상 휴가를 간다. 2월 5일 출발할 예정이고, 현재로서는 3박 4일 일정"이라고 전했다.
'슬기로운 감빵생활'은 '응답하라' 시리즈 신원호 감독과 이우정 작가 사단이 뭉친 작품으로, 교도소 내부의 이야기를 그려 신선함을 안겼다.
지난 16회는 11%의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화제 속에 종영됐다.
[사진 = tvN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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