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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개그맨 김생민이 개그맨 동안 스타로 워너원 김재환과 닮은 얼굴을 자랑했다.
22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명단 공개'에서는 '동안vs노안! 뜻밖의 동갑내기 스타' 명단이 공개됐다.
이날 개그맨 김생민이 동안 스타 명단 4위에 올랐다.
김생민은 배우 정우성과 남다른 인연으로 동갑내기 스타에 이름을 올렸다. 과거 김생민은 정우성의 광고 촬영 현장을 찾아가 6시간 동안 기다렸지만 인터뷰에 실패했고, 김생민의 성실함에 감탄한 정우성은 김생민에 점퍼를 선물했던 것.
이어 배우 곽도원, 유재명 또한 김생민과 동갑이라는 사실이 밝혀졌고, 김생민은 46세 나이답지 않은 젊은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김생민은 데뷔 초 시절 그룹 워너원 김재환과 닮은 외모를 자랑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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