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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메이즈러너:데스큐어’가 6일 연속 흥행 1위를 질주했다.
23일 영진위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22일 하루동안 10만 2,537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36만 8,544명이다.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그것만이 내세상’의 거센 추격을 물리치고 1위 자리를 수성했다.
앞서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개봉 5일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강자로 떠올랐다. 이는 6일 만에 100만 명을 기록한 ‘코코’와 7일 만에 돌파한 ‘쥬만지: 새로운 세계’를 제치고 올해 개봉작 중 최단 기간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성적이다.
‘메이즈러너:데스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영화다.
[사진 제공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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