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이병헌, 박정민 주연의 영화 '그것만이 내 세상'이 100만 관객을 넘어섰다.
23일 오전 영진위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그것만이 내 세상'(감독 최성현 배급 CJ엔터테인먼트)은 22일 10만 625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지난 17일 개봉한 '그것만이 내 세상'은 개봉 6일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 누적 관객수 101만 2,011명을 기록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 이어 박스오피스 2위다.
한편 '그것만이 내 세상'은 주먹만 믿고 살아온 한물간 전직 복서 조하와 엄마만 믿고 살아온 서번트증후군 동생 진태, 살아온 곳도, 잘하는 일도, 좋아하는 것도 다른 두 형제가 난생처음 만나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사진 = CJ엔터테인먼트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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