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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7인조 프로젝트 그룹 레인즈(김성리 변현민 서성혁 이기원 장대현 주원탁 홍은기)가 2집을 통해 자신들의 섹시하면서도 남성적 매력을 보여주려 했다고 밝혔다.
레인즈는 23일 오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두 번째 미니 앨범 'SHAKE YOU UP'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었다.
이날 이기원은 "레인즈 멤버들이 1집 활동 끝나고 회의를 한 적이 있었다. 2집 때 어떤 변화를 줄 까 화의를 한 적이 있는데, 섹시하고 남성적 미를 보여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이번엔 남성적인 이야기를 보여주자는 이야기를 나눠서 2집 때는 그렇게 진행이 됐다"고 밝혔다.
또 홍은기는 "기원 형이 이야기한 것처럼 2집을 레인즈의 의견을 많이 반영했다. '레인즈TV'를 보면 알 수 있으시다시피, 전 거기서 스타일리스트를 맡았었다. 섹시한 콘셉트에 어울리는 레드 수트를 제작 맞춤을 하면 어떨까 함께 의견을 모았던 기억이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레인즈는 오는 23일 팬콘 'RAINZ 2ND MINI LIVE 2018 - FROM. RAINZ'를 개최하고 컴백을 알린다. 레인즈가 직접 공연의 전반적인 콘셉트와 스페셜 개인 무대 등의 기획에 참여해 다양한 무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은다.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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