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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허경영(68) 전 민주공화당 총재와 열애설에 휩싸인 가수 최사랑(42)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1976년생인 최사랑은 허경영과 26살 나이차이가 난다. 2015년 허경영 전 총재가 작사에 참여한 노래 '부자되세요'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허경영과 손잡고 디지털 싱글곡 '국민송'을 발표한 바 있다.
삶에 지친 지구인들을 구한다는 독특한 콘셉트를 자랑한 '국민송' 뮤직비디오를 통해 최사랑은 메텔로 변신, 허경영과 케미를 자랑했다.
앞서 23일 한 매체는 함께 노래 작업을 하며 인연을 맺은 허경영과 최사랑이 3년째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허경영 소속사 본좌엔터테인먼트는 "허경영과 최사랑의 열애설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다.
[사진 = '국민송' 뮤직비디오 화면, 마이데일리 사진DB]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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