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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호주오픈 4강 신화를 이룬 정현(22·삼성증권 후원)이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했다.
정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주오픈 4강전에 나서는 소감을 남기는 한편 팬들에게 응원을 부탁하는 메시지를 남겼다.
먼저 정현은 "생애 첫 그랜드슬램 준결승전에 나서 행복하다. 굉장히 흥분된다"라고 로저 페더러(스위스)와의 남자단식 4강전에 나서는 소감을 전했다.
이어 정현은 "아직도 안끝났음을 알려드릴려고요. 내일(26일)은 저를 위해서 우리나라를 위해서 많은 응원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남겼다. 그가 남긴 해쉬태그는 '#대한민국온파이어'. 정현은 지난 24일 테니스 샌드그렌(미국)과의 8강전을 마치고 카메라에 '충 온 파이어(Chung On Fire)'라고 적어 팬들의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한편 정현은 26일 오후 5시 30분부터 페더러와의 준결승전에 나선다.
[정현. 사진 = AFPBBNEWS, 정현 인스타그램 캡쳐]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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