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26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인근 라호야의 토리파인스 골프코스에서 개막한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파머스 인슈런스 오픈 1라운드 4번홀에서 퍼팅을 하기 위해 그린의 라이를 살피고 있다.
때마침 우즈의 머리 위를 지나가는 패러글라이딩에 탄 사람은 카메라맨일까, 갤러리일까.
[사진=AFP BBNews]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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