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윤계상과 배우들이 30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진행된 '제9회 올해의 영화상' 시상식에서 참석했다.
▲ 윤계상 '오늘은 젠틀한 이미지로'
▲ 윤계상 '이하늬가 반한 얼굴'
▲ 윤계상 '발견상 수상했어요'
▲ 진선규 '아이처럼 순박한 미소'
▲ 권율 '여심 녹이는 부드러운 눈빛'
곽경훈 기자 , 김혜지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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