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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원타임 출신 송백경이 YG 후배 빅뱅 지드래곤, 블랙핑크와 다정한 인증샷을 남겼다.
송백경은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뱅 멤버 태양과 배우 민효린의 결혼식 참석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날 결혼식장에서 만난 지드래곤, 블랙핑크와의 만남을 기념했다. 소속사 선후배의 다정한 투샷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송백경은 "그간 동생들이랑 못 찍었던 사진의 한을 이 자리에서 다 푼 듯"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지드래곤과의 재회에 대해 "이렇게 다정스럽게 사진 찍은 게 아마도 16년 만일 듯. 반가운 얼굴들"이라고 전했다.
블랙핑크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송백경은 "블랙핑크 사랑해요. 실제로 만나니 너무너무 예쁘다. 내가 이 친구들의 선조라는 게 한없이 영광스러웠던 순간. 10년만 젊었어도 사생팬"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축하 메시지도 잊지 않았다. 송백경은 "영배야 축하해. 행복하게 살아"라고 축복했다.
[사진 = 송백경 인스타그램]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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