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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친정팀 볼턴 이적이 무산된 이청용이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이번에도 출전 기회를 얻진 못했다.
크리스탈 팰리스는 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셀허스트 파크에서 열린 2017-18시즌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26라운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다.
이청용은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지만 끝내 그라운드를 밟진 못했다.
선제골은 뉴캐슬이 터트렸다. 전반 22분 코너킥 찬스에서 디아메가 크리스탈 팰리스 골망을 흔들었다.
반격에 나선 크리스탈 팰리스는 후반 1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고 키커로 나선 밀리보예비치가 성공하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이후 양 팀은 결승골을 넣기 위해 치열한 공방전을 펼쳤다. 하지만 더 이상 골은 나오지 않았고 경기는 1-1 무승부로 종료됐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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