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가 새해 맞이 100회 기념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지난해 11월 28일 시작된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를 받으며 공연중이다. 이에 오는 20일 대망의 100회 공연을 맞는다.
새해 및 100회 공연을 맞이해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는 풍성한 할인 혜택과 다양한 이벤트들을 진행한다. 뮤지컬 '빌리 엘리어트'를 조금 더 저렴하게, 더욱 즐겁게 만나볼 수 있는 기회다.
'빌리 엘리어트'는 소년 빌리가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한 여정을 따뜻하고 가슴 벅찬 무대 예술로 표현한 뮤지컬로 남녀노소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작품이다. 20-30대의 예매율이 압도적으로 높은 다른 작품들과 달리 이 작품은 40-50대 예매율이 35%를 웃돌며 연령, 성별 불문하며 다양한 관객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오는 13일부터 2월 18일까지 '빌리 엘리어트' 설 연휴 주간 공연은 최대 3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재공연까지 7년, 100회까지 약 3개월의 시간이 흘렀다. 한 회 한 회 기적과도 같은 공연을 만들어 온 '빌리 엘리어트' 팀은 관객들이 보내준 사랑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100회를 맞이하여 20일부터 25일까지 BILLY Thanks Week를 마련했다.
이 기간 내에 공연장을 찾는 관객들은 최대 30% 할인 혜택은 물론 100회 기념 스페셜 커튼콜, 배우 하이터치회, 커튼콜 포토데이 등 다양한 이벤트를 즐길 수 있다.
[사진 = 신시컴퍼니 제공]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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