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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박나래가 나 홀로 떠난 강릉 여행서 기안 84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9일 밤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의 강릉 여행기가 그려졌다.
이날 박나래는 강릉으로 향하는 패키지여행 버스에 올랐고, 제작진에 "모든 사람이 같은 마을일 거다. 나랑 똑같이 혼자 온 사람이 있을까. 여기서 혹시 새로운 인연이 생기지 않을까. 이런 설렘이 있었다"며 기대했다.
이어 대관령 목장에 도착한 박나래는 패키지 여행자들과 관광에 나섰고, 한 시민은 박나래에 "왜 혼자 왔냐. 기안 84님은?"이라고 물었다.
이에 박나래는 무지개 회원들에 "어딜 가나 왜 기안 84님이랑 안 오냐고 물어보더라"라고 전했고, 전현무는 "바늘 가는데 실 가야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C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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