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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현영이 출산 후에도 다이어트에 성공, 매력적인 몸매를 자랑했다.
현영은 13일 밤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현영 #다이어트 #출산다이어트 #몸매 #출산 63일차 #디제로킹 핑쿠핑쿠~~~ 이마에 광이 반짝반짝~~ 역시 물광은 #슈퍼케어밤 슬금슬금 들어와서 ~~ 포즈 ㅋㅋㅋㅋㅋ"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통해 마치 모델이 워킹하는 동작으로 날씨한 몸매를 드러냈다.
현영은 출산 56일 만에 방송에 복귀, '토크몬'에 출연한 바 있다. 현영은 지난해 12월10일 아들을 출산한 1남1녀의 엄마다.
네티즌은 "우와 어쩜 이리 날씬하신지 최고예용" "진짜 날씬하고 이뻐요" "우와~~아기 낳으신분 같지 않아요" 등 부럽다는 반응이다.
[사진=현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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