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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요리 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사랑이 끝이 없다. 역시 그래서 다둥이 아빠가 됐나 보다.
소유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핫~^^예쁜 그림 고마워요'라는 태그를 달고 자신이 갓 낳은 아기를 안고 누워 있는 사진을 그린 그림을 게재했다. 사진은 지난 9일 아기를 안고 있는 소유진을 흐뭇하게 바라보고 있는 백종원이 함께 찍힌 사진이다.
소유진은 지난 8일 셋째를 낳고 산후 몸조리를 하고 있는 중이다.
네티즌은 "우와~넘 예뽀요..몸조리잘하구 계신가용?" "짱!멋저요~^^몸조리잘하시구요" "대박이네요 하와이풍그림이예요?""아빠가 그림 표정이랑 똑같아요" 등 행복해 보인다는 반응이다.
[사진=소유진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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