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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운동 삼매경에 빠진 사진 여러장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최은경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딴건 몰라도 운동은 2차합니다 1차 줌바 2차 필라테스 #기분이 너무너무 좋아횻 #옷이 다 젖어서 어쩔수 없이 벗어 제끼라우# 젖지 않은 머리가 한올도 없었지만 #운동 끝나고 나오는데 바람 끝이 너무 시원하더라구요 #제 몸에 열이 나서 그런지 바람 끝에 봄을 슬쩍느꼈는뎅 #나만의 착각인강 #발렌타인데이에 여자한테 선물받는 나롼 여자 #쵠경여사#fitness #stayfit #staystrong'라는 태그를 달고 운동하는 장면과 씻은 뒤 민낯으로 보이는 사진 등 3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최은경은 2002년 프리랜서 선언 후 각종 프로그램에서 활약 중이다
네티즌은 "최고이셔요" "기분 너무 좋죠~행복이 별건가요 우리 아름다운 봄을 맞아봐요" "역시 꾸준한 운동만이 최고의 삶유지" "운동 후 옷이 땀에 흠뻑 젖으면 더 상쾌하죠!!오늘 완전 봄날 같아요~~바람도 부드럽고^^"등 반응이다.
[사진=최은경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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