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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JTBC '아는 형님'의 '아형 뮤비대전 시청자 응원 이벤트'에서 '후유증'이 1위를 차지했다.
17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은 '아형 뮤비대전'으로 펼쳐졌는데 시청자들의 투표결과 '우주겁쟁이팀'의 '후유증'이 60%의 지지를 얻어 시청자들이 뽑은 최고의 인기 뮤비로 뽑혔다.
'후유증'은 김희철과 민경훈이 부른 감성 발라드로 신동 감독이 연출한 뮤비는 탄탄한 스토리텔링이 돋보였다는 평가다.
[사진=JTBC 아는 형님 공식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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