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황광희가 한복을 곱게 차려 입은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황광희는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 로고를 배경으로 한복을 차려 입고 마이크를 든 채 행사의 사회를 보는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MBC '무한도전' 멤버로 활약하다 지난해 3월13일 군악병으로 입대했던 황광희는 현재 상병으로 복무 중이다.
황광희는 지난 17일 강릉 올림픽 파크내 라이브사이트에서 진행됐던 K-POP 콘서트에서 옥택연과 함께 사회를 본 바 있다. 황광희는 오는 12월 제대할 예정이다.
네티즌은 "만나서 반갑습니다!" "이날 저 맨앞자리 한가운데서 봤는데!!완전 반가웠어요" 등 반갑다는 반응이다.
[사진=마이데일리DB]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