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지난 13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된 '2017·2018 정관장 프로농구' 서울 SK·부산의 경기에서 서울 SK 치어리더들이 사복(?)컨셉의 복장을 입고 아찔한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
▲ 이한글 '레이싱모델 출신 치어리더로 섹시한 볼륨감'
171cm 롱다리 치어리더 이한글이 글래머 몸매로 등장해 섹시한 율동을 선보이고 있다.
글래머 몸매의 이한글은 취미가 싸이클로 운동을 사랑(?)하는 치어리더이며, 치어리더 활동 전에는 레이싱모델로 활약했다.
▲ 김한나 '비타민 미소의 치어리더'
168cm 신장의 치어리더 김한나는 방송연예과를 전공했으며, 23살때 프로경기에서 정식 치어리더로 활동했다.
치어리더 김한나는 게임이 취미이며, 스포츠를 좋하하고 춤과 노래 또한 좋아한다.
▲ 최하윤 '인형의 치명적인 매력 발산?'
치어리더계의 인형 최하윤이 아찔한 눈빛과 율동으로 팬들에게 매력을 어필하고 있다.
▲ 박혜린 '한뼘 핫팬츠와 탱크탑으로 유혹'
늘씬한 각선미의 치어리더 박혜린이 짧은 핫팬츠와 뇌쇄적인 안무로 아찔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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