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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평창(강원도) 김성진 기자] 2018 평창동계올림픽 여자 싱글 스케이팅 빅토리 세리머니가 23일 강원도 평창 메달플라자에서 진행됐다. 금메달 알리나 자기토바(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은메달 예브게니아 메드베데바(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 케이틀린 오스먼드(캐나다)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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