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
[마이데일리 = 허설희 기자] '미투 운동'에 관객들이 동참했다.
문화예술계 미투(#MeToo) 운동을 지지하는 일반관객들은 25일 오후 서울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 위드유(with you) 집회를 열었다.
이날 참여자들은 '공연계 #ME_TOO 관객이 응원합니다 #WITH_YOU', '공연계 성폭행 OUT'이라고 적힌 종이를 들고 구호를 외쳤다.
한편 최근 문화예술계에서는 성추행, 성폭행 등 성추문을 폭로하는 미투 운동이 시작됐다. 배우 이명행, 조재현, 한명구, 연극 연출가 이윤택, 오태석, 뮤지컬 제작자 에이콤 윤호진 대표 등이 미투 운동으로 인해 성추행이 폭로됐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허설희 기자 husulll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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