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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테니스 해설가이자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장남 라익이의 개구진 일상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전미라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자 조용히 할머니 화장품과 고데기로 헤어&메이크업 한 #윤라익@raik2007#장난꾸러기#12세 라익#언제까지 귀여울수 있을까#아직은 귀여운데 #콧구멍은 누구닮은거니? #시크는 점점사라지고 장난끼만#엄마는 이런 라익이도 너무좋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한 껏 멋을 내는 라익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네티즌은 "ㅋㅋㅋㅋㅋㅋㅋ 아 라익이 볼매" "넘 겹ㅋㅋㅋ" "왜케 매력적이닝" "넘 사랑스러워요. 라익이. 점잖은 모습뒤에 이런 반전 귀요미까지..." 등 귀엽다는 반응이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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