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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유하나가 아들 도헌이와 남편 이용규가 함께 한 깜찍한 영상 통화 장면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무리 예쁜 척하려해도 안되었어. 이도헌, 왜 난 헐크해야돼? #나화난거아니야여보"이라는 문구와 함께 얼굴에 팩을 한 채 남편 이용규와 영상 통화를 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MBN '동치미'에 출연 중이고, 이용규는 프로야구 시즌을 앞두고 오키나와 스프링 캠프에 참가 중이다.
네티즌은 "ㅍㅎㅎ 왜냥 웃겨^^" "ㅎㅎㅎㅎㅎㅎㅎㅎㅎ귀여운 가족" "용규선수..방가워요 ㅎ 기아에 있을때요 15번 유니폼 ..입지도 못하구"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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