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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너의 목소리가 보여5' 이상민이 실력자의 노래에 눈물을 쏟았다.
9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너의 목소리가 보여5'
6회에는 UV(유세윤, 뮤지)가 출연했다.
신동엽을 닮은 실내포차 주인장 박두한 씨는 실력자로 밝혀졌다. 그는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를 불렀고, 김광석과 비슷한 목소리에 큰 울림을 안겼다.
유세윤은 "'여보 안녕히 잘 가시게'인데 가족들을 향해서 '여보 우리 잘 삽시다'라고 하는 부분이 정말 감동적이었다"라고 전했다.
눈물을 쏟던 이상민은 "목소리를 듣기 전의 생각과 후의 생각이 정말 다르다. 사람은 겉만 보고는 알 수 없다는 것을 다시 한 번 느끼게 된다"라고 말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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