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는 "3월 22일부터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7-2018시즌 정관장 프로농구 6강 플레이오프 전주 KCC와 홈경기 입장권 판매를 14일 오후 6시부터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전자랜드는 "정규리그 시즌권 회원은 6강 플레이오프 인천 홈경기를 기존 본인 좌석에서 무료로 관전 할 수 있다"고 전한 뒤 "서포터즈 회원에 대해서는 'ORANGE PRICE' 할인 가격으로 예매 오픈 2시간 전 선예매 서비스가 제공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플레이오프 기간 오렌지색 상의를 착용하고 입장하면 경품 대잔치 추첨행사에 참여 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자세한 내용은 전자랜드 농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사진=인천 전자랜드 제공]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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