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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최종훈이 이정현, 오연서, AOA 설현을 'THE BEAUTY 시즌 2'에 초대하고 싶다고 밝혔다.
14일 오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진행된 KBS월드 'THE BEAUTY 시즌 2' 제작발표회에 한은정, 장도연, 최종훈(FT아일랜드), 메이크업 아티스트 박태윤이 참석했다.
이날 최종훈은 'THE BEAUTY 시즌 2' 출연을 추천하고 싶은 사람에 대해 묻자 "동안 피부와 외모를 자랑하고 있는 가수 겸 배우 이정현 씨"라며 "가장 동안이시기 때문에 뷰티 쪽과 잘 어울릴 것 같다"고 답했다.
이어 "배우 오연서 씨도 계시고. 저희 회사의 설현이"라며 "설현이 피부가 까무잡잡한 편인데 뷰티를 하며 관리를 할 수도 있고 그런 걸 나타내면 좋을 것 같다"고 덧붙였다.
한편 'THE BEAUTY 시즌 2'는 더 새로워진 트렌드와 다양해진 뷰티 노하우를 담아낸다. 생활밀착형 뷰티 꿀팁을 공개하며, 4MC들이 일상에서 잇템들을 직접 사용해 생생한 후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오는 24일 오전 1시 첫방송.
[사진 =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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