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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케이블채널 tvN 새 수목드라마 '나의 아저씨'(극복 박해영 연출 김원석) 측이 제작발표회가 없다고 전했다.
tvN 관계자는 "'나의 아저씨' 제작발표회는 촬영 스케줄로 인해 진행하지 않기록 결정했다"고 밝혔다.
신작 드라마는 첫 방송 전 제작발표회를 통해 취재진과 대중에게 작품에 대한 간략한 소개와 출연 계기 등을 밝힌다. 아이유, 이선균 등 대형 스타들이 주연을 하는 만큼 '나의 아저씨' 측의 결정은 이례적이다.
'나의 아저씨'는 삶의 무게를 버티며 살아가는 아저씨 삼 형제와 거칠게 살아온 한 여성이 서로를 통해 삶을 치유하게 되는 이야기를 담는다. '마더' 후속으로 오는 21일 밤 9시 30분 첫방송.
[사진 = tvN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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