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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서민정이 뉴욕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서민정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ith @shana7676 오늘 친구랑 코리아 타운에 갔는데 많은 한국분들이 샤나를 알아보시고 반가워해주시고 또..이방인에 나온거 보셨다면서 팬이라고 해주셨어요..가장 감동적인건 많은분들이 "민정씨한테 잘해줘서 고마워요.."하시는데 정말 고맙고 찡했어요 ㅠㅠ 고맙습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샤나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치과 의사 안상훈과 미국에서 살고 있는 서민정은 JTBC '이방인'에 출연 중이다.
네티즌은 "귀여워요" "이방인 너무 재미있게 보고있어요" "이방인보고 팬?獰楮? 행복해보이는부부 닮고싶어 재방까지보네요~^^" 등 반갑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서민정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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