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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테니스 해설가이자 가수 윤종신의 아내인 전미라가 41번째 생일을 자축하는 근황을 전했다.
전미라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축하감사합니다#전미라생일#3월14일#물고기자리#화이트데이#41번째생일"이라는 문구와 함께 시원스런 풍광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전미라는 윤종신과의 사이에 라익, 라임, 라오 1남2녀를 두고 있다.
네티즌은 "엄청 축하해~~~" "생일이라고요? 추카추카^^ 넘 사진 넘 이뻐여~~" "생일축하드려요 테니스의여신!!!!" 등 축하한다는 댓글이 많다.
[사진=전미라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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