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가수 제아가 집을 공개했다.
19일 밤 방송된 MBN '비혼이 행복한 소녀, 비행소녀'(이하 '비행소녀')에서는 가수 제아의 비혼 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제아가 비혼 멤버로 합류해 최초로 집을 공개했고, 조미령은 "집이 정말 예쁘다"며 감탄했다.
이어 제아는 초대 손님 배윤정에 "처음 와 본 소감이 어떠냐"고 물었고, 배윤정은 "카페처럼 예쁘게 해놨다"고 말했다.
이에 황보는 "그래서 맨날 여기서 단체로 놀랐다"고 말했고, 제아는 배윤정에 드레스룸을 자랑하며 "깔끔하게 정리했다. 귀엽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배윤정은 "생각보다 깔끔하다. 지저분할 줄 알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고, 양세찬은 "깔끔하게 사시는 거 같다"며 공감했다.
[사진 = MB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