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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영화감독 출신이자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집행위원장 김영빈이 성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21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는 강제추행 혐의로 김영빈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영빈은 지난 2013년 10월 부천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사무실에서 영화제 전 프로그래머 A씨를 강제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영빈은 지난 2015년 부천국제영화제 조직위에서 퇴임, 현재 인하대학교 연극영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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