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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싱어송라이터 안녕하신가영이 신곡을 발표한다.
안녕하신가영은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싱글 '한강에서'를 발매한다.
'한강에서'는 한강을 산책하며 떠오른 생각들을 담아낸 곡으로 안녕하신가영 특유의 섬세한 관찰력이 돋보이는 가사와 감성적인 어쿠스틱 사운드가 잘 어우러졌다. 여기에 기타리스트로 활약하고 있는 실력파 뮤지션 적재가 참여?디.
또한 안녕하신가영은 이날부터 4월 4일까지 2주간 안녕하신가영의 곡들을 소재로 한 전시회 '봄의 기억'을 함께 한다.
안녕하신가영은 2013년 '우리 너무 오래 아꼈던 그 말'로 데뷔해 '언젠가 설명이 필요한 밤', '순간의 순간', '네가 좋아' 등 특유의 서정적인 가사와 대중적인 멜로디가 돋보이는 노래를 발표했다.
[사진 = 인터파크 엔터테인먼트 제공]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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