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윤욱재 기자] 넥센 김하성이 선제 3점홈런을 폭발했다.
김하성은 21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시범경기 LG와의 경기에서 5번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 1회말 2사 1,2루 찬스에서 좌중월 3점홈런을 터뜨렸다.
넥센이 3-0으로 앞서는 한방. 김하성은 임지섭의 135km 직구를 공략, 시범경기 2호 홈런을 작성했다.
[김하성.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