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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객원기자] 머슬 퀸 이연화가 몸매 비결과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다.
23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전설의 볼링'에서는 머슬 퀸 이연화의 싱글 하우스가 공개됐다.
이날 머슬마니아 아시아대회 그랑프리 수상자 이연화는 "본업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패션 디자이너였었다. 머슬 대회는 우연히 나갔는데 우연히 상을 받게 됐다"며 겸손함을 전했다.
또 이연화는 몸매의 비결로 아침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장면을 공개했고, 이홍기가 "정말 아침마다 저렇게 운동을 하냐"고 묻자 "카메라가 있어서 오히려 운동을 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대리석으로 꾸민 고급스러운 싱글 하우스를 공개했고, 출연진들에 "내가 인테리어를 했다"며 자랑해 감탄케 했다.
[사진 = TV조선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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