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고동현 기자] 인천SK행복드림구장이 관중들로 가득 찼다.
SK 와이번스는 "24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서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개막전인만큼 경기 전부터 많은 관중이 야구장을 찾았다. 경기 시작 당시에는 관중석이 조금 비어있었지만 2시 47분부로 2만 5000석의 표가 모두 판매됐다.
SK는 작년 시즌에 총 3차례 홈경기 만원 관중을 기록한 바 있다.
한편, 이날 경기는 2회말 현재 양 팀이 2-2로 맞서 있다.
[인천SK행복드림구장.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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