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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정동하가 새 소속사에 둥지를 튼다.
뮤직원(Music 1) 컴퍼니 측은 26일 "정동하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 정동하가 가수와 뮤지컬 배우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동하는 2005년 부활 멤버로 데뷔해 드라마 OST, 뮤지컬 '애드거 갤런포', '노트르담 드 파리' 등에 출연했다. 또한 KBS 2TV '불후의 명곡', 라디오프로그램 진행 등을 통해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동하는 "앞으로 더 많은 무대에서 소통하고 좋은 음악과 작품으로 찾아뵙겠다"고 밝혔다.
한편 정동하는 오는 4월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사진 = 뮤직원 컴퍼니]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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