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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비단이' 김지영이 오랜 만에 중학교 입학후 근황을 전했다.
김지영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주말주말주말 내일은 일요일 흐흐흐흐흐 #주말#일요일#내일"이라는 태그를 달고 벚꽃을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김지영은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이 역을 맡아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다. 2005년 생인 김지영은 올해 초등학교를 졸업하고 중학교에 입학했다.
네티즌은 "길다 길어 점점 이뻐지네!" "지영이 점점더 이뻐지네" "봄소녀" "지영이 이쁘당~!!주말 즐겁게보내 벌써 벚꽃핀곳도 있구나?" 등 반갑다는 반응이다.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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