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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본업 외에 아르바이트를 하는 근황을 공개, 눈길을 끌고 있다.
박슬기는 25일 자신의 SNS에 "토요일 오후 출근해서 일당 #오만원 받았져요 왜케 신나 하지만 #교촌 #라이스세트 #갈릭소스 추가해서 퇴근 후 얌냠?? 결국 #삼만원 남았......."이라는 태그를 달고 신사임당이 새겨진 5만원권 지폐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두 번째 사진은 가게를 방문한 개그맨 권재관, 김경아 부부와 찍은 사진이다.
박슬기는 최근 남편이 개업한 가게에서 일을 도와 준 것으로 보인다.
네티즌은 "엄마로서의 슬기님두 지혜로울것같아요" "한턱쏴요언니ㅋ" "신나~신나~ 인정~"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박슬기 인스타그램]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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