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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프로야구 한화의 이용규 아내이자 배우인 유하나가 뜻깊은 생일 선물을 받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하나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빠의 액션많이들어간 생일축하연주곡.고마워아빠.#아빠의섹소폰연주"이라는 태그를 달고 자신의 아버지가 직접 섹소폰을 연주하는 영상을 게재했다.
유하나는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와 SBS '싱글와이프2'에 출연중이다. 유하나의 생일은 3월22일이다.
네티즌은 "우와 멋진생일축하연주에 생일멘트도 잊지않으시는 멋지신 아버님 건강하세요" "멋진 아빠시네요" 섹소폰 연주 짱!!!! 잘하시네요" 등 축하한다는 반응이 많다.
[사진=유하나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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