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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민지영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민지영은 8일 자신의 SNS에 "오랜만의 이른 퇴근 후 뻥튀기 들고 그림자처럼 내 뒤만 졸졸 따라다니는 장난꾸러기 철없는 남편같지만.. 언제나 내 뒤에서 날 지켜주고 보살펴주는 듬직한 내 #남편 형균씨~#행복 #아픔 #슬픔 #눈물 .. 모든것들을 함께 나누며 점점 더 단단해지는 우리 #부부 의 #사랑 요즘... 너무 많이 아팠었는데... 병원처방 약이나 링겔, 영양제, 한약 등 그 어떤 약보다도 더 나를 치유해주며 내 마음의 상처를 다독여주는 완벽한 #나만의주치의 #내신랑 .. #고마워 #사랑해 내 인생 40년 삶속에... 당신을 만나 사랑을 나누고 평생의 #반려자 로 선택한건 최고의 선택이었어..우리의 더 행복할 미래를 위해 앞으로 더 많이 성숙해지고 더 열심히 살자..#결혼 ... 정말 #좋아요"이라는 문구와 함께 남편인 쇼호스트 김형균과 찍은 사진을 두 장 게재했다.
민지영은 최근 MBC 교양 파일럿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촬영을 마쳤다.
[사진=민지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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