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에릭남이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하며 하루 앞둔 컴백의 불씨를 당겼다.
CJ E&M 측은 10일 자정 에릭남의 공식 SNS 채널들을 통해 에릭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Honestly)'의 수록곡 '포션(Potion)'의 뮤직비디오를 선공개했다.
공개된 '포션' 뮤직비디오에는 멕시코를 배경으로 술을 마시면서 자유롭게 춤을 추고, 화려한 축제를 즐기는 에릭남의 모습이 담겨 있다.
에릭남은 이번 뮤직비디오를 통해 섹시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을 한껏 발산하고 있어 그 동안 보여준 적 없는 색다른 변신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곡 '솔직히(Honestly...)'와 '포션' 두 편의 뮤직비디오는 GDW 김성욱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멕시코 올 로케이션으로 촬영했으며, 이국적인 영상미가 돋보이는 화려한 뮤직비디오가 탄생했다.
새 앨범 '어니스틀리'에는 타이틀곡 '솔직히'를 포함해 총 6곡의 노래가 실릴 예정이며, 전곡의 작사, 작곡 및 앨범 프로듀싱에 에릭남이 직접 참여했다.
'솔직히'는 트렌디하고 리드미컬한 팝 장르로 연인과의 이별을 고민하고 있는 한 남자의 솔직한 속마음을 노래하는 곡이다.
앨범 전체적으로는 에릭남의 파워풀하면서도 남성적인 매력이 예고됐다.
한편 에릭남의 세 번째 미니앨범 '어니스틀리'의 음원 및 타이틀곡 뮤직비디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표한다.
[사진 = 에릭남 '포션' 선공개 뮤직비디오]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