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한류스타 이준기가 생일을 맞아 개최된 팬미팅에서 팬들과 함께 쌀을 기부하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실천했다.
이준기의 국내외 팬클럽 회원들은 지난 7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열린 이준기 생일 팬미팅 2018 Joongi's Day에 참여해 쌀 2,970kg을 기부하며 이준기의 생일을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동을 응원했다.
지금까지 적립한 이준기 응원드리미 쌀화환은 쌀 52,597kg, 망고 50그루, 계란 2,000개, 라면 2,300개, 연탄 3,600장, 기저귀 2,128개, 생수 520개, 토마토쥬스 126팩, 분유 21캔을 기록했다.
적립된 드리미 쌀과 계란 등은 이준기와 팬들이 지정하는 양로원, 보육원, 영아원 등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배우 이준기는 tvN 새 토일드라마 '무법변호사'에서 법과 주먹을 겸비한 조폭 출신 무법변호사 '봉상필' 역을 맡아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우며 진정한 무법(武法) 변호사로 성장해가는 역할을 맡았다. tvN '라이브' 후속으로 오는 5월 12일 토요일 밤 9시 첫 방송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드리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