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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신곡 '왓 이즈 러브? (What is Love?)'로 음원 공개와 동시에 음원 차트 1위를 휩쓴 그룹 트와이스가 각종 일화를 공개한다.
10일 밤 방송될 '본격연예 한밤'에서 막내 멤버 쯔위와 채영이 올해 스무 살이 되면서 멤버 모두 20대가 된 트와이스는 인터뷰에서 '왓 이즈 러브?' 속 멤버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가사에 격한 공감을 전했다.
이어 트와이스에 대한 사랑이 대단해 '트버지'라 불리는 JYP엔터테인먼트의 수장 박진영은 '시그널(SIGNAL)' 이후 두 번째로 작사 작곡한 '왓 이즈 러브?'로 트와이스에 대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나 박진영과의 앨범 작업에 대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풀어내던 트와이스는 '트버지' 박진영의 실체에 대한 깜찍한 폭로로 현장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는 후문이다.
이외에도 지효의 영화 '러브레터'속 명장면 열연과 다현의 생존을 위한 처절한 일본어 실력까지도 만나볼 수 있는 '본격연예 한밤'은 10일 밤 8시 55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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