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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트와이스의 'what is love?' 물음에 음악팬들이 응답했다. 폭발적인 반응을 보내며 '트와이스는 사랑'이라는 것을 새삼 보여줬다.
트와이스는 9일 다섯 번째 미니앨범 'what is love?'로 컴백했다. 이는 발매와 동시에 국내 주요 온라인 음원 사이트 차트 1위를 휩쓸며 돌풍을 일으켰다. 최대 음원 사이트인 멜론의 차트 개편 후 걸그룹 최초 1위 진입이라는 기록까지 세웠다.
음악팬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고 있는 트와이스임을 새삼 입증했다. 이는 무려 8연속 히트 행진. 경이로운 기록이 아닐 수 없다.
지난 2015년 10월 데뷔곡 'OOH-AHH하게'를 시작으로 'CHEER UP', 'TT', 'KNOCK KNOCK', 'SIGNAL', 'LIKEY', 'Heart Shaker', 'what is love?'까지 불과 3년 사이 8곡의 히트곡을 배출했다. 특히 끝없는 연타석 홈런으로 무패 신화를 썼다.
컴백 때마다 신드롬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트와이스. 'what is love?'는 벌써부터 조회수 상승곡선을 그리며 8연속 1억 뷰 돌파라는 대기록을 향해 달리는 중이다.
이번 신곡은 사랑을 책 혹은 영화나 드라마로 배운 소녀들의 호기심과 상상을 다룬 댄스곡이다. 트와이스 특유의 통통 튀는 밝은 매력이 돋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간 7연속 히트를 치며 명실상부 최고 걸그룹 자리에 앉은 만큼 'what is love?' 활동은 그 어느 때보다 더욱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
[사진 = 한혁승 기자 hanfoto@mydaily.co.kr]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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